샬롬~
코로나로 인해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은 정해진 시간대로 잘 흘러 가고 있는듯 합니다.
이곳은 이제 점점 비가 잦아들고 건기가 시작되려는 계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코로나 상황도 그리 심각하지 않아 이곳 분들은 큰 경계심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.
10월 기도편지 보내 드립니다.
어려운 상황중에도 함께 기도해 주시는 동역자님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 드립니다.
아버지의 사랑과 평강을 전해 드리길 원합니다.
스텅뜨렝에서 김성영. 민성덕 선교사 올림.